‘40세’ 윤시윤, 결벅증 논란 언급..“어머님팬들, 이래서 결혼 못한다고” (‘라스’)[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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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1일, 오후 11:1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라디오스타’ 윤시윤이 결벽증 관련에 대해 언급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국가대표 아들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류수영, 최진혁, 윤시윤, 산들이 출연했다.

이날 윤시윤은 위시리스트 길만 걷다 하루아침에 반품당했다고 말해 궁금증을 모았다.

윤시윤은 “저는 김탁구나 주말 드라마 하면서 어머니 팬들이 ‘아들 삼고 싶다’, ‘우리 아들도 윤시윤처럼 컸으면 좋겠다’고 하셨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미우새’에서 일상을 공개하고 어머님들이 ‘이래서 얘가 결혼을 못 하고’라고 하셨다. 저는 정말 몰랐다”라고 털어놨다.

당시 공개된 윤시윤 집은 완벽한 대칭과 칼각을 자랑하고, 엄청난 깔끔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에 대해 윤시윤은 “저는 그래서 ‘미우새’ 할 때도 집을 보여달라는 말에 정색했다. 방송 나갈 게 없다, 근데 방송 보는데 내가 저렇게 심했다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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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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