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솔라가 2일 오후 서울 상암MBC 신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족관계증명서’는 태어난 순간부터 한 가정을 망가뜨린 존재로 낙인 찍힌 한 아이와, 세상의 날 선 편견과 가혹한 운명에 정면으로 맞서며 스스로의 삶을 되찾아 가는 한 여자의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 오는 6일 오후 7시 5분 첫 방송.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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