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베원 김태래, 산울림 데뷔 50주년 프로젝트 참여..‘회상’ 리메이크

연예

OSEN,

2026년 7월 02일, 오후 06:32

[OSEN=김채연 기자] 제로베이스원 김태래가 산울림의 ‘회상’을 재해석한다.

2일 소속사 웨이크원에 따르면 김태래는 산울림 데뷔 50주년 기념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산울림 데뷔 50주년을 앞두고 매달 산울림의 곡 중 한 곡을 후배 뮤지션 및 밴드가 각자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일종의 트리뷰트 앨범 프로젝트다.

김태래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982년 발매된 산울림의 ‘회상’을 자신만의 색깔로 풀어낸다. 세대를 불문하고 리스너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명곡인 만큼, 김태래의 새롭게 해석할 ‘회상’에 궁금증을 안긴다.

이와 관련해 김태래는 “산울림 데뷔 5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돼 정말 영광이다. 어릴 때부터 들어온 노래를 직접 부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돼 더욱 기쁘다”라며 “산울림의 데뷔 5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태래가 재해석한 ‘회상’은 오는 23일 오후 6시 발매된다. /cykim@osen.co.kr

[사진] dnpdlzmdnjs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