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학번' 하지원, 배우 활동 타로 결과는…"못 떠나"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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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7월 02일, 오후 06:49

유튜브 '26학번 지원이요' 화면 캡처

하지원이 앞으로 배우 활동에 대해 궁금해했다.

2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26학번 지원이요'에서는 배우 하지원이 그룹 B1A4 멤버들과 함께 타로 심리상담가를 찾아갔다.

자주 타로, 사주를 봤다는 B1A4와는 달리 하지원은 인생 처음으로 타로점을 보게 됐다. 그가 타로 심리상담가를 만나자마자 "앞으로 내 배우 활동이 어떻게 될지"라며 솔직하게 물어봤다.

하지원이 신중하게 카드를 뽑은 뒤 심리상담가가 입을 열었다. 그가 하지원을 가리키며 "현재 잘하고 있다. 내 커리어를 위한 활동을 제대로 조절하면서 한 방향으로 잘 가는 중"이라고 알렸다.

유튜브 '26학번 지원이요' 화면 캡처

아울러 "마음속으로는 자유로워지고 싶기도 하다"라고 생각을 밝혔다. 하지원이 "어떻게 아셨냐?"라며 깜짝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타로 심리상담가가 "(고른 카드를 본 결과) 과거에는 직접 돌을 깎아 만든 왕좌에 앉아 있는 황제였다. 엄청나게 입지적인 인물이다. 그동안 하지원 씨가 이렇게 열심히 일했다는 것"이라고 했다. "미래에도 또 왕 카드가 나왔다. 이제는 편안한 감정이 들고 있다"라고도 덧붙였다.

특히 "업종 바꾸거나 일을 바꾸거나 그런 마음이 있는데, 그래도 못 떠난다. 떠나지 못하고 열심히 일하게 된다. 돈도 어마어마하게 벌고, 아직은 놀 때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하지원이 "놀고 싶어도 참아야 한다"라고 해 웃음을 샀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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