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자유부인 한가인' 한가인이 강릉 촬영을 나오면서 1박 2일 외박을 하게 됐다.
2일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커피 안 마셔본 한가인이 연매출 557억 카페에서 알바하면 벌어지는 일(실제상황)’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한가인은 평소 마시지 않는 커피를 본격적으로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한가인은 “커피를 안 마셔도 커피를 배울 수 있지 않겠냐”라면서 강릉이라면 떠오르는 '커피'라는 점 때문에 배우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날 한가인은 유명 카페에서 커피 선생님에게 핸드 드립 커피, 에스프레소, 라테 아트 등을 배웠다. 한가인은 자신이 만든 아이스 라테에 만족했으며, 자신을 보러 몰려든 사람들 세 명에게 무료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직접 뽑아 주었다.
촬영 후 식당으로 옮긴 한가인은 막걸리와 함께 두부 전골, 수육을 시켰다. 제작진은 “애들 버리고 1박 2일로 오셨잖아요”라고 물었고, 한가인은 “집에 안 가요”라며 기쁜 미소를 감추지 않으며 찐 자유부인다운 모습을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한가인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