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8번 술 마셔" 정준하, 애주가 면모 고백 ('정준하하하')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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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2일, 오후 07:21

'정준하하하'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정준하가 애주가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에는 '흑백요리사 중식 대가와 중식 여신이 함께한 정준하의 술안주를 부탁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정준하는 여경래 셰프와 박은영 셰프에게 짜춘권을 배우며 시간을 보냈다. 이후 정준하는 직접 만든 짜춘권과 중식 요리에 중국 대표 술인 노주노교를 곁들여 눈길을 끌었다.

정준하는 "저는 술과 관련된 콘텐츠를 하고 싶다. 좋은 술도 알리고, 음식과 페어링해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고 싶다"며 현재도 전통주와 사케 등 술과 관련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고 알렸다. 

'정준하하하' 영상

그는 "저 어제도 새벽 3시까지 술을 마셨다"고 고백, 이를 들은 박은영 셰프는 "일주일에 술은 몇 번 드시냐"고 물었다. 그러자 정준하가 대답하기도 전 제작진은 "한 8번 정도 드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정준하는 "PD랑 축구 보면서 15시간 동안 술 마신 적도 있다"며 "PD가 10kg 이상 쪘다. 저랑 다녀서 그렇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한편 정준하는 1994년 MBC ‘테마극장’으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1995년 MBC 특채 6기 개그맨으로 합류했다. 2011년 일본인 아내 야기 니나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결혼 당시 처가의 반대가 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정준하하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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