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오세진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55개월 째 지키고 있는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2일 이솔이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솔이는 "55개월 째 아침마다 필수로 배부르게 먹는 채소 브로콜리 토마토 파프리카"라고 적었다.

그릇에는 토마토 몇 알과 미니 파프리카 세 개 그리고 데친 브로콜리와 삶은 달걀로 추정되는 것이 있었다. 소스 같은 것은 전혀 없었으며 건강하고 깨끗한 클린 식단이지만 양은 너무나 적어 보였다. 이솔이의 몸무게가 42kg이란 것을 생각하면 그의 먹성이나 입이 그리 길지 않다는 것을 추측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아침이 아니라 요깃거리 아닌가요?", "세상에 대박이다", "어쩐지 마른 핏이 남다르시다 했어요" 등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이후 SBS '동상이몽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얼굴을 알렸고 이후 여성암 투병 소식을 알렸다. 최근 이솔이는 SNS 글 게시로 박성광과 이혼설에 휘말렸으나 아니라고 해명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솔이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