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 유리, 성형 때문에 자녀들 헷갈려 해···'♥6살 연하' "늘 귀여워"('밉지않은 관종언니')

연예

OSEN,

2026년 7월 02일, 오후 08:32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밉지않은 관종언니’ 쿨 유리가 가족들과 함께 한국을 찾아 이지혜, 백지영과 함께 만났다.

2일 이지혜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에서는 ‘이지혜 찐친 언니들! 쿨 유리, 백지영 처음 공개하는 눈물 나는 30년 우정 최초공개’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유리는 백지영, 이지혜와 함께 젊었던 시절을 추억하였다.

유리의 아이들은 백지영과 이지혜에게 환영을 받았다. 이지혜는 "너희는 누구 닮은 거 같아?"라고 물었고, 유리 아들은 "아빠"라고 말했다. 백지영은 "다들 엄마 원래 얼굴을 모르니까"라고 말하며 시원하게 웃었다. 유리는 “애들이 내 모습을 헷갈려 해. 내 옛날 모습을 몰라서”라고 말했고, 백지영은 “하임이도 ‘엄마’이러면서 슬퍼한다. 옛날에 이랬냐고 하더라”라며 자신의 딸도 성형 이전의 얼굴에 대해 슬퍼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뒤에서 듣고 있던 유리의 남편은 "안 귀여웠던 적이 없다"라며 달달한 멘트를 날렸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지혜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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