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 같아” 장하오 분노! 10세 여아 살해사건 충격 전말 (꼬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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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7월 02일, 오후 10:20

지난 1994년 부산에서 발생한 ‘10세 여아 납치 및 살해사건’의 전말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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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 밤 방송되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연출 안윤태, 이큰별, 문치영 ‘이하 ‘꼬꼬무’)에서는 ‘네 명의 유괴범-누가 거짓을 말하는가’ 편이 공개된다. 리스너로 앤더블 장하오, 가수 소유, 배우 박탐희가 출연한다.

지난 1994년, 부산에서 ‘10세 여자 납치 및 살해사건’이 발생한다. 피해자의 이종사촌 언니인 나경애(가명)가 용의자로 지목된 후, 그의 집에서 피해자의 시신까지 발견된다. 나경애는 “저 혼자 한 거 아니에요. 공범이 3명 더 있어요”라며 친구들을 공범으로 지목한다.

하지만 나경애가 지목한 공범들은 “난 범행을 하지 않았다”라고 모두 알리바이가 있음을 주장한다. 이들 중 한 명은 “나경애를 모른다”라고 말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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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꼬꼬무’가 판결문에는 기록되지 않은 ‘그날의 또 다른 진실’을 공개한다. 용의자인 이종사촌 언니와 공범 3명의 숨겨진 관계와 함께 이들의 ‘잘못된 만남’이 어떤 뜻하지 않은 비극으로 이어지는지 충격적인 진실이 드러난다.

이에 앤더블 장하오는 “너무 악마 같아요”라며 분노한다. 소유 역시 “미친 거 같아”라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 과연 ‘부산 10세 여아 납치 및 살해사건’의 네 명의 용의자 중 진짜 범인은 누구일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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