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기 영철, 앉아서 소변 보는 남자···여자 4호 "화장실 뒷정리 아주 중요"('나솔사계')[순간포착]

연예

OSEN,

2026년 7월 02일, 오후 10:4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6기 영철의 배려와 깔끔함에 여자 4호의 호감도가 올라갔다.

2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여자 4호와 26기 영철이 카페 데이트를 나섰다. 26기 영철은 “사람을 봤을 때는 분위기를 파악을 못하는 사람. 이성적으로는 거짓말을 하는 것”이라며 연애관에 대해 말했다.

여자 4호는 “전 화장실에서 뒷정리 안 하는 사람이 정말 미칠 것 같다”라며 치를 떨었다. 이에 26기 영철은 “저도 싫다. 그래서 저는 앉아서 소변 보는 걸 연습하고 있다. 혼자 살면서. 뭔가 혼자서 배웠다. 그건 내가 편한 것도 있지만 남들이 편하라고 배려하는 거 아니냐”라며 조심스럽게 말했다. 이는 여자 4호의 마음을 사기 충분했다. 다른 부분으로도 센스가 있던 그는 이런 점도 깔끔해 보였다.

데프콘은 “혼자 살면 그게 잘 안 될 텐데”라며 감탄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