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기 영수, 엄마 같은 여자 3호 VS 누나 같은 여자 2호 "49:51 고민 된다"('나솔사계')

연예

OSEN,

2026년 7월 02일, 오후 11:36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8기 영수가 여자 3호, 여자 2호 사이에서 어쩔 수 없는 행복함을 느꼈다.

2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8기 영수와 여자 3호, 여자 2호의 다대일 데이트가 시작되었다. 여자 3호는 8기 영수에게 잘 보이려고 했으나, 8기 영수는 홍콩 영화를 좋아하거나 진지하게 대화를 할 때 여자 2호가 공감하면서 대화가 무척 잘 되어서 입을 다물게 되었다. 여자 3호는 “8기 영수의 대화가 어렵더라. 그런데 여자 2호가 잘 받아주더라. 그래서 낄 수 없었고, 둘이 잘 맞는 거 가더라. 그러니 더 안고 가게 되더라”라고 말했다. 

여자 2호는 8기 영수에게 오히려 진지함을 느꼈다며 가능성 100%까지 엿보았다고 말했다. 8기 영수는 “3호랑 대화할 때는 편했다. 그런 게 엄마 아니냐”라며 “2호님이랑 대화할 때는 긴장이 된다. 혼날 것 같고, 누나니까. 그런데 얘기를 해 보니 통하는 부분이 많았다. 여자 2호님한테 기울었나?”라고 말하더니 51:49로, 여자 2호와 여자 3호가 비등비등하다고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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