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팝 아티스트 겸 방송인 낸시랭이 신정환을 만났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닭터신'에는 '닭터신 EP.10ㅣ예술인가 기행인가? 미친 예술혼 낸시랭, 이 사람 정체가 대체 뭡니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낸시랭은 "개인전 'PLAY'를 열었다"며 "7월12일까지 한 달간 초대전 형식으로 진행한다. 작품과 함께 빛나려고 한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를 들은 신정환은 "행위예술가라는 이미지가 강하다"라고 질문, 낸시랭은 "사람이 몸을 움직이는 장르가 퍼포먼스다. 방송과 기사에는 퍼포먼스가 많이 소개되다 보니 퍼포먼스만 하는 예술가로 오해받는데 제 작업의 중심은 회화"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낸시랭은 전시 작품 일부를 소개했다. 신정환은 "이게 얼마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낸시랭은 "작품 한 점은 2500만원이다. 제 경력을 생각하면 굉장히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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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닭터신'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