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혜영이는 못말려' 이혜영이 의붓딸 서현 양의 인턴 시절 오지랖을 수줍게 밝혔다.
지난 2일 이혜영 유튜브에서는 '미쉐린 1스타 경력 딸에게 배우는 견강식 4종'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혜영은 딸이 살고 있는 미국에 가서 함께 장을 본 후 딸에게 요리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서현 양은 요리 학교 졸업 후 미국 미쉐린 1스타 한식당에서 일한 경력을 갖고 있다.

이혜영은 “내가 딸 인턴하는 데 예고도 없이 빵을 이만큼 사서 간 적이 있었다”라며 “가서 ‘얘가 하루라도 1분이라도 지각하면 나한테 연락해라’라고 말했다. 가만 두지 말라고 말했다”라고 말했다. 이혜영은 요리하느라 정신이 없는 딸에게 “창피했지, 너”라고 물었고, 서현은 “응”이라며 대답했다.
이혜영은 “절대 지각하지 말길 바랐다. 그런데 내가 너무 오바했던 거 같다”라며 당시 자신의 행동을 반성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혜영 채널, 혜영이는 못말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