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더 빠졌네" '조재현 딸' 조혜정, 레드카펫서 또 리즈… 여신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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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3일, 오전 12:48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조혜정이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레드카펫에서 한층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2일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는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올해 영화제는 2일부터 12일까지 열흘간 진행되며, 50개국 321편의 작품이 관객들과 만난다.

이날 레드카펫에 오른 조혜정은 반짝이는 비즈 장식이 더해진 화이트 톤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홀터넥 디자인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살렸고, 풍성한 실루엣의 드레스와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생머리가 청순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몸매와 한층 또렷해진 얼굴선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환한 미소를 지으며 레드카펫을 걷는 모습에서는 이전보다 더욱 성숙하고 세련된 분위기가 느껴졌다.

앞서 조혜정은 최근 SNS를 통해서도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혜정은 부츠컷 청바지와 홀터넥 민소매 상의를 매치해 캐주얼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작은 얼굴과 긴 생머리, 탄탄한 S라인 몸매는 물론 군살 없는 등 라인까지 드러내며 모델 같은 비율을 자랑했다.

꾸준한 자기관리로 또 한 번 '리즈 비주얼'을 경신한 조혜정의 근황에 네티즌들은 "살이 더 빠진 것 같다", "레드카펫 여신이다",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청순하면서도 우아하다", "자기관리 정말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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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OSEN DB,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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