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카이스트 AI 연구원 허성범 집 공개…GD에게 받은 선물도

연예

뉴스1,

2026년 7월 03일, 오전 11:34

SBS '미운 우리 새끼'
카이스트 AI 연구원 허성범이 '미우새'에서 자신의 집을 공개한다.

5일 오후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허경환이 김종민과 함께 '브레인 동생'인 AI 연구원 허성범을 찾아가는 모습이 공개된다.

허경환은 "우리 '김해 허 씨' 집안 사람 중에 제일 똑똑한 동생"이라고 허성범을 소개한다. 허성범은 현재 "카이스트 대학원에서 AI 연구원으로 활동 중"이라고 밝히며, 수천 명의 지원자 중 8등으로 한국과학영재학교에 입학했던 비하인드까지 털어놨다.

또한, 허성범의 집 안 곳곳에는 눈길을 사로잡는 특별한 선물들이 가득했다. 허성범은 인공지능 챗봇 '챗 GPT'와 명품 브랜드에서 보내온 선물에 이어, 지드래곤에게 직접 받은 특별한 선물까지 공개했다. 그러면서 허성범은 지드래곤이 준 선물 사용 후기를 솔직하게 밝혔는데, 과연 그 선물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허성범은 "경환이 형을 위해 큰 선물을 준비했다, 형을 기다리고 있다"며 허경환과 김종민을 이끌고 의문의 장소로 향했다. 이에 두 사람은 "설마 소개팅?"이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고, 기대감을 안고 도착한 곳에선 단아한 여성이 등장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놨다. 이 여인의 정체는 6일 오후 9시 '미우새'에서 만나볼 수 있다.

허성범은 지난 2023년 쿠팡플레이 두뇌 서바이벌 프로그램 '대학전쟁'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고, 이후 개인 유튜브 채널 '허성범 Horang'을 운영하며 인기를 얻었다. 특히 '카이스트 공대생 출신 모델이 풀어주는 수학 풀이' 영상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학업과 방송 활동을 병행 중이다.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자녀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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