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미운 우리 새끼'
5일 오후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허경환이 김종민과 함께 '브레인 동생'인 AI 연구원 허성범을 찾아가는 모습이 공개된다.
허경환은 "우리 '김해 허 씨' 집안 사람 중에 제일 똑똑한 동생"이라고 허성범을 소개한다. 허성범은 현재 "카이스트 대학원에서 AI 연구원으로 활동 중"이라고 밝히며, 수천 명의 지원자 중 8등으로 한국과학영재학교에 입학했던 비하인드까지 털어놨다.
또한, 허성범의 집 안 곳곳에는 눈길을 사로잡는 특별한 선물들이 가득했다. 허성범은 인공지능 챗봇 '챗 GPT'와 명품 브랜드에서 보내온 선물에 이어, 지드래곤에게 직접 받은 특별한 선물까지 공개했다. 그러면서 허성범은 지드래곤이 준 선물 사용 후기를 솔직하게 밝혔는데, 과연 그 선물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허성범은 "경환이 형을 위해 큰 선물을 준비했다, 형을 기다리고 있다"며 허경환과 김종민을 이끌고 의문의 장소로 향했다. 이에 두 사람은 "설마 소개팅?"이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고, 기대감을 안고 도착한 곳에선 단아한 여성이 등장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놨다. 이 여인의 정체는 6일 오후 9시 '미우새'에서 만나볼 수 있다.
허성범은 지난 2023년 쿠팡플레이 두뇌 서바이벌 프로그램 '대학전쟁'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고, 이후 개인 유튜브 채널 '허성범 Horang'을 운영하며 인기를 얻었다. 특히 '카이스트 공대생 출신 모델이 풀어주는 수학 풀이' 영상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학업과 방송 활동을 병행 중이다.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자녀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breeze52@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