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3개월 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 ‘더 스카웃’이 뮤즈들이 별이 되기까지의 순간을 전한다.
3일 방송되는 ENA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이하 더 스카웃)에서는 최종 우승자 이산을 비롯해 TOP8에 이름을 올린 김유신, 박민석, 조용환, 이제빈, 양태선, 권의빈, 이진은 물론, 끝까지 치열한 경쟁을 펼쳤던 최하람, 김동원, 김연규, 진현준, 조윤찬, 박준성, 김윤수, 차솔빈까지 16명 모두의 성장 과정이 그려진다.
온라인 누적 투표, ‘리메이크 마이 셀프’ 베네핏, 세미파이널과 파이널 점수를 합산한 결과 이산이 총점 2261.6점으로 우승을 차지했고, 김유신이 2위, 박민석이 3위를 기록했다. 마지막 TOP8 티켓은 이진이 거머쥐면서 모든 무대를 마친 상황.

이번 방송에서는 16인의 여정을 대표 무대와 함께 다시 만난다. 차솔빈의 ‘너의 모든 순간’, 김윤수의 ‘곁에’, 박준성의 ‘청소’, 조윤찬의 자작곡 ‘예쁘면서’, 진현준의 ‘힐링이 필요해’, 김연규의 ‘Get a Guitar’, 김동원의 ‘북두칠성’, 최하람의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이진의 ‘미끌미끌’, 권의빈의 ‘드라우닝’, 양태선의 ‘Baby Come Back’, 이제빈의 ‘그날의 끝에’, 조용환의 ‘낙서(미완찬가)’, 박민석의 ‘나빠’, 김유신의 ‘안아줘’, 그리고 우승자 이산의 무대까지 참가자들이 걸어온 성장의 발자취가 파이널 무대와 함께 총정리된다.
또한 생방송 종료 후 대기실에서 진행된 특별한 순간도 공개된다. 마스터 이승철부터 영케이, 김재중, 웬디가 뮤즈들의 성장을 바라보면서 어떤 말을 전했을지 주목된다.
이 밖에도 파이널 생방송이 완성되기까지의 비하인드도 최초 공개한다. 제작진은 “디렉터들과 스태프들의 분주한 준비 과정, 패션 디자이너들이 제작한 무대 의상, 16인의 피팅 현장까지 무대 뒤에서 흘린 땀과 노력이 생생하게 담길 예정”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