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최이정 기자] 배우 이민정이 홀로 남다른 힐링 시간을 가졌다.
이민정은 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어딘가 혼자 있던 시간은 유독 더 기억에 남는다는...."이라는 글귀와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이국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실내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화려한 마블 대리석 기둥과 은은한 초록빛 풀장을 배경으로, 화이트 컬러의 민소매 수영복을 입은 이민정의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머리를 질끈 묶어 올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옆모습에서는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라인과 투명한 피부가 돋보인다.
이민정이 방문한 곳은 유명 명품 브랜드에서 운영하는 고급 리조트의 수영장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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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민정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