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김재경과 노을이 새로운 출발을 한 양치승을 응원했다.
양치승은 3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오랜만에 레인보우 재경 노을이. 한참 수다 떨었네요. 재경이가 4일 동안 뜬 인형 똑같나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양치승은 자신이 오픈한 가게에 찾아온 김재경, 노을과 만났다. 김재경은 양치승을 위해 4일 동안 만든 인형을 선물하는 등 돈독한 의지를 자랑했다. 앞서 양치승은 김재경을 두고 ‘힙업 걷기 애제자’라고 표현하며 애정을 전한 바 있다.

양치승은 최근 강남역 지하상가에 가게를 오픈하며 새로운 출발에 나섰다. 요식업으로 새롭게 출발한 양치승은 “정말 많이 먹어보고, 수정에 수정을 거치면서 단백질 폭탄 탄단지 구성 및 맛 하나 만큼은 자신있게 준비했다”고 밝혔다.
앞서 박하나가 응원을 온 가운데 양치승은 레인보우 김재경과 노을도 찾아오며 양치승의 인성을 다시 한번 엿볼 수 있었다.
양치승은 헬스장 운영 중 건물의 기부채납 문제로 폐업을 하게 되면서 15억 원을 손해 입었다고 밝혔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