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설 싹 잠재웠다"…한채영, '원조 바비인형' 미모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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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3일, 오후 06:31

[OSEN=김수형 기자] 배우 한채영이 단발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근황 사진으로 변함없는 '바비인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채영은 3일 자신의 SNS에 "내 짧은 머리를 그리워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핑크색 니트에 블랙 미니스커트, 핑크 하이힐을 매치한 화사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밝은 미소와 함께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고, 어깨를 살짝 덮는 웨이브 헤어로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군살 없는 몸매와 작은 얼굴, 또렷한 이목구비는 여전한 '원조 바비인형'다운 아우라를 자아냈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한층 어려 보이는 동안 비주얼도 감탄을 더했다.

무엇보다 최근 온라인에서 제기됐던 각종 성형설을 의식한 듯, 꾸밈없는 근황 사진만으로도 변함없는 미모를 입증하며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역시 원조 바비인형", "단발도 너무 잘 어울린다", "성형설보다 자기관리가 대단하다", "20년째 리즈를 경신 중", "핑크가 이렇게 잘 받는 사람은 한채영뿐"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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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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