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하영 기자] 승무원 출신이자 신화 전진의 배우자 류이서가 탈모 걱정을 드러냈다.
3일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는 ‘똥손+생초보도 쉽게 할 수 있는 류이서의 ‘5분 컷’ 청순 웨이브하는 법 공개 (봉고데기, 레이어드컷)’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류이서는 손쉬운 헤어스타일링 방법을 소개했다. 대형 구루프로 활용한 C컬을 시작으로 봉고데기로 S컬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이때 제작진은 “이런 웨이브 머리 언제부터 하셨냐”라고 물었다. 류이서는 “예전에는 사실 승무원 할 때는 파마하고 다녔다. 저는 생머리보다는 파마가 어울릴 것 같은 거다. 결혼하면서부터 생머리로 하고 파마는 이제 고데기로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봉고데기로 컬을 넣던 중 봉 전체가 열이 오르는 만큼 화상을 조심해야 한다고 주의했다. 그러면서 “남편분들이 보채시면 안된다. 왜 이제 나갈 때”라고 말했다.
그러자 전진은 “저는 안 보챈다”라며 “한 번도 ‘언제 준비 다 해?’ 이런 적이 없다”라고 했다. 이에 류이서는 “오빠는 보챈 적 없다. 예전에 물어봤다. ‘오빠는 어떻게 이렇게 안 보채?’”라고 인정했다.

전진은 “근데 보채면 서로 더 힘들다. 만약에 반대라고 생각해봐라. ‘빨리 준비해’ 이러면 다 까먹고 놔두고 오고 이럴 거 같다”라며 다정한 남편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전진과 류이서는 지난 2020년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현재 시험관 시술로 임신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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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내사랑 류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