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서 만나” 박소윤, 라이머와 뜻밖의 인연..김성수, 질투 폭발 (‘신랑수업2’)[순간포착]

연예

OSEN,

2026년 7월 03일, 오후 09:4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신랑수업2’ 박소윤이 라이머와 뜻밖의 인연을 공개한 가운데 김성수가 질투했다. 

3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신랑수업2’에서는 김성수가 라이머에게 일일 ‘헬스 트레이너’로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성수는 라이머와 함께 운동을 마친 후 국밥집을 찾았다. 이때 박소윤이 등장하자 소개시켜줬고, 라이머는 “반갑습니다. 형수님. 연예인 보는 기분이다”라고 인사했다.

나아가 라이머는 “실물이 훨씬 아름다우십니다. 카메라가 어떻게 된 거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때 박소윤은 “저를 처음 보세요?”라고 물었다. 깜짝 놀란 라이머는 “우리가 본 적 있냐”라고 되물었고, 김성수 역시 “라이머는 연예인이니까 큰 행사에서 만났겠지”라고 말했다.

하지만 박소윤은 프라이빗한 술자리에서 만났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그는 “어떤 자리에서 되게 사람이 많지 않은 술자리였다”라고 했고, 라이머는 “뭐지?”라며 당황해했다.

그러자 김성주는 “얼마나 가깝게 봤냐”고 했고, 박소윤은 “이렇게 봤다”라며 지인의 이름을 언급했다. 알고보니 겹지인의 술자리에서 만났다는 두 사람. 심지어 박소윤은 “또 본 적 있다. 교회 다니시죠”라고 했다.

결국 두 사람 사이에서 소외를 느낀 김성수는 “이것들이 진짜”라고 질투를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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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랑수업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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