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직접 그린 단체티 공개..똑닮은 비주얼에 “조롱과 리얼 사이” (‘나혼산’)[순간포착]

연예

OSEN,

2026년 7월 03일, 오후 11:5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직접 그린 단체 티셔츠를 공개했다. 

3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회원들이 함께한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가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 3개의 팀으로 나뉘었다. 뽑기로 진행된 결과, 조이, 박경혜, 김대호가 전현무 팀이 됐다. 이어 민호, 박지현, 서범준은 기안84와 한 팀이 됐고, 구성환, 배나라, 이선민은 코드쿤스트 팀이 됐다.

전현무는 “본격적으로 겡미하기 전에 단결과 협동 정신을 위해 준비한 게 있다. 단체로 모이면 꼭 입어줘야 하는 티가 있죠. 무도라지 2탄이다”이라고 밝혔다.

앞서 전현무는 펀 런 1기 합격 증서로 직접 그린 무도라지 티셔츠를 증정했던 바. 박지현은 “또 그렸냐”라고 물었고, 기안84는 “맛 들렸다. 요즘에”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바쁜 와중에 열심히 그렸다. 무스키아 1호 태블릿 PC작”이라며 대망의 단체티를 공개했다. 묘하게 비슷한 그림들에 김신영은 “조롱과 리얼의 사이였다”라고 했고, “너무 똑같다”라며 멤버들은 웃음을 터트렸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