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기안84, 민호와 한 팀에 우승 확신…전현무 "망했다"

연예

뉴스1,

2026년 7월 04일, 오전 12:00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나 혼자 산다' 기안84가 하계 수련회 게임 우승을 자신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회원들이 총출동한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 이야기가 담겼다.

이날 하계 수련회를 기획한 전현무는 "'나 혼자 산다' 역사상 가장 선물이 준비되어 있다"라며 역대급 상품을 예고해 뜨거운 반응을 끌어냈다.

이날 게임에서는 전현무(무무팀), 코드 쿤스트(코쿤팀), 기안84(기안팀)가 각각 팀장을 맡아 팀을 이끈다. 무작위 아대 뽑기로 정해진 팀 구성 결과, 무무팀에 전현무·조이·박경혜·김대호, 코쿤팀에 구성환·배나라·이선민, 기안팀에 민호·박지현·서범준이 확정됐다. 특히 민호와 팀을 원했던 기안84는 무지개 회원 에이스들의 총집합에 우승을 자신하기도.

한편 코쿤팀이 "피지컬 미쳤다, 장사 둘을 가져갔다"라고 환호한 가운데, 전현무가 "망했다"라며 팀 중 최약체를 걱정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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