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소민 인스타그램
배우 정소민이 청순한 여름 감성이 담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전소민은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튤립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전소민은 푸른 잔디 옆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화이트 원피스에 레드 컬러의 슬리브리스 톱, 라탄 백을 매치한 내추럴한 스타일링으로 청량한 여름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카메라를 올려다보는 눈빛과 자연스럽게 풀어 내린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져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몽환적인 매력을 더했다.
한편, 정소민은 최근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딜러' 출연을 확정 지었다.
minyoung3929@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