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코미디언 김영희가 고민 해결 방법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4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는 최근 '말자 할매'로 분해 소통 코미디를 펼치고 있는 김영희가 출연했다.
이날 김영희는 "원래 젝스키스의 팬이다"라며 은지원을 만나기 위해 전날부터 팩을 하는 등 준비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나 김영희는 "그런데 이렇게 멀리 앉을 줄은 몰랐다"고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은지원은 "분장하고 나온 사람 처음 본다"고 언급, 김영희는 "요즘 라디오에도 분장하고 나간다. 안 보이는 라디오라도 그렇다"고 한 술 더 떴다.

이에 은지원은 아이가 몇 살이냐고 물었다. 김영희는 "45개월 딸이다. 남편도 10살 연하라서 큰아들 하나 딸 하나 키우는 느낌이다"라고 대답했다.
은지원은 대중과 소통하며 고민을 해결해주는 신개념 코미디를 펼치는 '말자 할매'를 언급하며 김영희에게 "자기의 고민은 어떻게 해결하냐"고 질문, 김영희는 잠시 고민하다가 "잘하는 점짐을 간다"고 대답한 뒤 폭소를 보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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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살림남2'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