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 소속사 대표 이제훈 미담 밝혔다 “본인 매니저 양보해 줘”(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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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4일, 오후 11:4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동휘가 이제훈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이동휘, 박소영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동휘는 이제훈이 대표로 있는 회사에 소속되어 있다. 이동휘는 현재 매니저가 이전에 이제훈을 담당했었다며 “저를 위해 제훈이 형이 일을 잘하는 매니저를 양보해 주셨다”라고 설명했다.

이동휘는 “‘수사반장1958’할 때 같이 연기했다. (대표로서) 불편한 건 전혀 없다”라고 덧붙였다.

박소영은 “저는 제일 친한 친구가 후배로 들어왔다. 생각보다.. 몰랐던 친구의 모습을 알게 되고 불편하더라”라고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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