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동휘가 블록 조립 취미를 공개했다.
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이동휘, 박소영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동휘는 최근 블록 조립에 빠져 있다고 밝혔다. 이동휘는 최근 ‘반지의 제왕’ 성을 완성했다고 자랑했다. 매니저는 “올해 초 허리를 다치고 집에 있을 시간이 많아 더 빠지게 된 것으로 알고 있다. 지금은 레고 앰배서더인 빌더스 클럽 멤버다”라고 덧붙였다.
이동휘는 “명함도 나오고 신제품도 빨리 받을 수 있다. 덴마크에도 견학을 갈 수 있다. 어느 정도 가면 레고스 하이라고 저는 생각한다. 잡생각이 없어지는 경지다. 누워서 조립하고 그랬다”라고 말했다.
이동휘는 대형 레고 스토어를 찾았다. 이동휘가 최근 완성했다는 ‘반지의 제왕’ 성 블록의 가격은 무려 98만 원. 이동휘는 ‘나 홀로 집에’ 레고를 발견하고 환호했다. 그는 “이제훈 대표님한테 말해라. 다음 작품은 이것 때문에 못 할 수 있다고. 이건 나한테 주는 선물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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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