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딸, 母따라 아이돌 되려나.."시도때도없이 춤춰" 주체할수 없는 끼

연예

OSEN,

2026년 7월 05일, 오전 05:55

[OSEN=김나연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딸의 넘치는 끼에 진땀 흘렸다.

4일 이지혜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아침부터 한강쓰.."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남편과 두 딸과 함께 한강으로 나들이에 나선 이지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그는 두 딸들을 대신 돌봐주는 조카를 보며 "육아담당 우리조카ㅋㅋㅋ 미안ㅋㅋㅋ"이라고 웃음을 터트렸다.

특히 그는 한껏 인상을 찌푸린 채 뒤에서 따라오고 있는 남편을 포착하고는 "근데 뉘신지"라고 저격해 웃음을 더했다.

그런가 하면 이지혜는 모든 장면에서 춤을 추고 있는 큰딸 태리를 보며 "시도때도 없이 춤추는 딸. 웃.짜."라고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1998년 4인조 혼성그룹 샵 멤버로 데뷔해 활동했으며,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 태리오 엘리를 두고 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이지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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