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은 '볼 빵빵' 확 바뀐 현실 비주얼vs황정민은 '술톤' 빼고 리즈 경신[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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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5일, 오전 11:39

[OSEN=선미경 기자] 배우 황정민과 장동건이 나란히 달라진 얼굴과 관심받고 있다. 황정민은 금주 후 ‘술톤’을 빼고 화사해진 비주얼, 장동건은 자연스럽지 않게 팽팽해진 얼굴이 화제다.

황정민이 최근 트레이드 마크였던 ‘술톤’을 버리고 리즈 비주얼을 경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홍보를 위한 화보 촬영에서 슬림해진 비주얼과 함께 화사한 얼굴톤으로 변신해 물오른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를 통해 영화 ‘호프’의 황정민과 조인성, 정호연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영상에서 특히 관심을 끈 사람은 황정민이었다. 이전과는 사뭇 달라진 비주얼 때문이었다.

올블랙 패션의 황정민은 앞머리가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면서 댄디하고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 살이 많이 빠진 듯 날카로운 브이라인 턱선과 날렵해진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황정민은 한층 더 화사해진 모습이었다. 과거 황정민은 특유의 붉은빛 피부로 ‘술톤’이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하지만 이번 영상에서는 화사하고 투명한 피부톤을 자랑하며 ‘미중년’으로 변신했다.

올해 55세인 황정민은 앞서 건강을 위해서 금주 중이라는 사실을 밝혔던 바. 금주 후 피부톤까지 변하면서 리즈 비주얼을 경신한 황정민이었다. 이후 황정민은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뜬뜬’을 통해 공개된 ‘핑계고’에 출연해 “(메이크업)겁나 했다. 거의 특수분장처럼 했다”라고 장난스럽게 털어놔 웃음을 주기도 했다.

황정민이 훈훈해진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면, 장동건은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오랜만에 공개된 근황이었는데 부자연스럽게 팽팽해진 얼굴에 관심이 쏟아졌다.

패션지 데이즈드 코리아는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한 브랜드의 파티 현장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톱스타들이 총출동한 파티 현장이 담겨 있었고, 고소영과 장동건 부부의 모습도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장동건의 변화에 큰 관심이 쏠렸다.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장동건은 마이크를 들고 인사를 전하며 환하게 웃고 있었다. 이 과정에서 장동건은 취기가 오른 듯 양볼이 빨갛게 상기되어 있기도 했다.

하지만 가장 큰 관심이 쏠린 부분은 장동건의 변화였다. 장동건은 주름 하나 없이 팽팽한 얼굴을 자랑했다. 훈훈한 비주얼은 여전했지만 다소 부자연스럽게 보였다. 특히 지난달 12일 댄서 팝핀현준이 자녀의 중학교 졸업식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을 때 포착된 모습과도 달라진 비주얼이었다. 조명과 각도, 혹은 보정 여부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도 있지만, 지나치게 부자연스러운 변화라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유튜브, SNS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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