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NCT 런쥔과 천러가 본격적인 중국 팬미팅 투어에 나선다.
5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며 런쥔과 천러는 이날 항저우를 시작으로, 11일 베이징, 17일 청두, 19일 광저우, 25일 상하이까지 중국 5개 도시에서 팬미팅 '룸메이트'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팬미팅은 런쥔, 천러와 팬들이 룸메이트가 되는 콘셉트로 펼쳐지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솔한 소통을 나누는 것은 물론 이번 공연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무대와 코너를 선보일 계획이다.
런쥔은 지난 6월 1일 발표한 중국 스페셜 EP '에코스 비트윈 어스'(Echoes Between Us)를 통해 따뜻한 위로와 힐링 감성을 선사하며 중국 QQ뮤직 '트리플 골드 앨범' 인증 획득을 비롯해 신곡∙트렌드 피크∙급상승∙인기곡∙유행지수∙디지털 앨범 판매 등 주요 차트 1위를 석권했다. 또한 JOOX 톱 뮤직 차트 인도네시아 1위까지 기록한 바 있다.
또한 천러는 작년 5월 발표한 중국 스페셜 EP '찬 (灿/Lucid)'으로 'TMEA 2025'에서 '브레이크스루 트렌딩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Breakthrough Trending Artist of the Year) 부문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 4~6월 방영된 중국 예능 '초연청춘의 합창'을 통해서도 존재감을 뽐냈다.
한편 천러는 지난 2010년 NCT로 데뷔했다. 이후 NCT 드림, NCT U 등의 유닛으로 활동했다. 런쥔은 2016년 NCT 드림으로 데뷔했고, 이후 NCT U로도 활동을 이어왔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