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강서정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과감한 레깅스 패션을 선보였다.
한혜연은 지난 4일 “이태원 주말 마실. 알록달록 예쁜 모듈 퍼니처는 시뮬레이션 해보는 재미가 쏠쏠~ 어떤걸 데려갈지 고민중”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한혜연은 전신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레깅스와 티셔츠를 입고 자신 있게 뼈말라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한혜연은 꾸준한 관리와 다이어트로 16kg을 감량하고 몸무게 44kg을 인증한 바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한혜연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