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한층 젊어진 외모를 뽐냈다.
장영란은 지난 4일 “별마당 도서관. 우남매와 함께. 별마당 데이트. 사랑해”라며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장영란은 머리카락을 길게 늘어뜨리고 눈매를 강조한 메이크업을 한 채 모자를 착용하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장영란은 올해 48살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8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장영란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