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1박2일' 갈무리
배우 이기택이 '1박 2일' 출연 후 달라진 인기를 실감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에서는 멤버들이 강원도 동해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문세윤은 이기택을 향해 "좋은 일이 생겼다"며 "어머님들이 기택이를 많이 좋아하시더라"고 운을 뗐다. 이에 이기택은 최근 약국에서 있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이기택은 "약국에 갔는데 어머님들이 '1박 2일' 나와야 하는데 아프면 안 된다고 걱정해 주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멤버들은 "인기가 난리도 아니다"라며 흐뭇한 반응을 보였고, 이기택 역시 쏟아지는 관심에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한편 이용진은 "나는 '1박 2일' 촬영 끝나고 한의원에 갔는데 의사 선생님이 '올 줄 알았다'고 하더라"고 덧붙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
minyoung3929@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