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찐' 글래머 부심 "가요계에 자연 몇 없어" ('나는 나비지호')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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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5일, 오후 08:30

'나는 나비지호'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가수 나비가 길미를 만났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나는 나비지호’에는 ‘언프리티 이후 활동 뜸했던 길미, 갑자기 「운명전쟁2」 출연 결심한 이유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나비는 래퍼 출신의 아는 언니라며 길미를 찾았다. 길미는 타로 마스터로 활동 중이었다. 두 사람은 신인시절 함께 음악방송을 하고, 라디오에 출연하며 친해졌다고. 

길미는 “제가 라디오계의 송혜교였다. 별명이 ‘송애교’였다”고 너스레를 떨자 나비는 질세라 “나는 전지현이었다. 별명이 ‘천지현’이었다”고 말했다.

'나는 나비지호' 영상

이후 길미는 “우리가 글래머 싸움을 한 적이 있다”고 알려 눈길을 끌었다. 그는 “서로 ‘우리가 진짜 자연 글래머’라고 주장했다"고 회상했다.  

이에 나비는 “맞다. 우리는 부심이 있다. 왜냐하면 가요계에 몇 안 된다”며 “서로 체크도 해봤다. 진짜인지 아닌지”라고 언급, 길미는 “눌러봤다. 프레스 프레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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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는나비지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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