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근희 기자] 가수 겸 방송인 레이디제인이 쌍둥이를 출산한 지 불과 1년 만에 믿기지 않는 완벽한 몸매를 선보였다.
5일 레이디제인은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짧지만 즐거웠다”라는 글과 함께 남편과 함께한 것으로 보이는 일상 사진을 여러 장 게재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디제인은 미술 전시회를 찾아 여유로운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파란색 민소매 끈 나시, 그리고 깔끔한 흰색 바지를 매치한 감각적인 데이트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레이디제인의 슬림한 몸매다. 아이를 출산한 지 겨우 1년밖에 되지 않은 ‘쌍둥이 엄마’라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가녀린 어깨라인과 군살 하나 없는 ‘뼈말라’ 자태를 뽐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지난 2023년 10살 연하의 배우 임현태와 결혼해 결실을 맺었으며, 이후 쌍둥이를 품에 안아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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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레이디제인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