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 랩스타' 출신 女래퍼, 의외의 근황 "어릴 때부터 영적 문제 있었어" ('나는 나비지호')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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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5일, 오후 08:43

'나는 나비지호'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래퍼 길미가 예상과 다른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나는 나비지호'에는 '언프리티 이후 활동 뜸했던 길미, 갑자기 '운명전쟁2' 출연 결심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나비는 래퍼 출신의 아는 언니라며 길미를 소개했다. 길미는 "세상 잡기 다 하는 사람이다"라며 탐정 자격증도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나비는 "언니가 '운명전쟁'에 안 나간 게 안타까웠다. 인재이지 않냐"며 너스레를 떨었고, 길미는 "마지막 파이널 가면 무당들밖에 못 하더라. 그런데 나는 할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나는 나비지호' 영상

이후 길미는 "나도 어릴 때, 영적 문제가 있었다. 기운이 약할 때는 가위도 많이 눌렸다. 데뷔하기 전에는 헛것을 많이 봤다"고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그는 "한 번은 아는 언니랑 같이 사는데 침대 밑에 여자아이가 한 달 동안 있더라. 일부러 모른 척 했다. 하다 하다 안 돼서 '야 너 좀 가라'라고 했더니 같이 사는 언니를 따라다니면 연애를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하더라"고 전해 놀라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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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는 나비지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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