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 전현무, 월드컵 첫 중계에 "중계할 내용 없어…뽀뽀 세리머니 준비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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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7월 05일, 오후 09:37

전현무가 월드컵 첫 중계에 아쉬움을 토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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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 비하인드가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첫 중계를 맡았던 남아공전에서 대표팀이 패하자 "중계 자체를 할 내용이 없었던 것 같다"고 하며 "그땐 많이 힘들었던 것 같다"고 심경을 전했다.

전현무는 "승리하면 32강 진출을 축하하자고 하며 '립 투 립'으로 이영표에게 뽀뽀하려고 했다. 다음에 중계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만약 중계가 들어오면 반드시 이영표와 키스하는 날을 기다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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