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 스토리5', '눈동자'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 탈환…누적 22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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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7월 06일, 오전 08:22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디즈니 픽사의 ‘토이 스토리5’가 신민아 주연의 영화 ‘눈동자’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5' 포스터(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5' 포스터(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토이 스토리5’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42만 9043명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221만 8501명으로 집계됐다.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눈동자’가 지난 4일까지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가운데 ‘토이 스토리5’는 주말 경쟁에서 정상을 탈환했다. 개봉 3주차에도 흥행세를 유지하며 주말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눈동자’는 같은 기간 35만 9846명을 동원하며 2위를 차지했다. 입소문을 타며 꾸준한 인기를 입증,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군체’는 주말 동안 7만 1076의 관객이 관람했다. 누전 관객 수는 584만 2311명이다. 4위는 지난 1일 개봉한 ‘마티 슈프림’이 차지했다. ‘마티 슈프림’은 3만 8502명을 동원했다. ‘와일드 씽’은 3만 5242명의 관객 수를 기록하며 5위에 이름을 올렸다.

가족 관객을 극장에 끌어들이고 있는 ‘토이 스토리5’와 입소문을 탄 ‘눈동자’의 경쟁 구도가 한동안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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