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신입사원 강회장'
JTBC '신입사원 강회장'
'신입사원 강회장'이 자체 최고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지난 5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극본 현지민/연출 고혜진 최종회에서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의 손에서 최성가 승계 전쟁이 마무리됐다.
강용호(손현주 분)와 황준현(이준영 분)의 합작으로 강재경(전혜진 분)의 폭주에도 마침표가 찍혔다. 강재성은 강재경과 태하그룹의 비리를 낱낱이 공개했고, 강용호가 직접 등장해 강재경의 회장직을 박탈했다.
강용호는 회사를 전문경영인 체제로 바꿨다. 황준현은 강방글(이주명 분)과 비밀 연애를 이어가며 행복한 나날을 보냈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회장이 사고를 당하면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 드라마다. 최종회는 시청률 조사회사 기준 전국 유료 가구 13.6%를 기록했다. 1회 3.7%로 출발한 '신입사원 강회장'은 꾸준한 시청률 상승세 끝에 자체 최고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신입사원 강회장' 후속으로 지성 주연의 '아파트'가 방송된다. 아파트 속 숨겨진 돈을 접수하기 위해 입대의회장 선거에 출마한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 박해강이 주민들과 함께 비리를 타파해 가는 이야기다.
ichi@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