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선미경 기자] 스타들의 ‘뼈말라’ 변신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꾸준한 관리로 체중 감량에 성공하거나 작품을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를 하며 이미지 변신에 나서는 것. 그 중 코미디언 신봉선과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리즈 비주얼’을 완성하며 근황이 공개될 때마다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신봉선과 한혜연은 다이어트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대표적인 스타들이다. 철저한 관리와 꾸준한 운동으로 몰라보게 달라졌다. 두 사람 모두 과거 모습을 찾을 수 없을 정도로 예뻐진 모습으로 리즈 미모를 경신 중이다.

신봉선은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가수 아이유, 배우 한지민의 닮은꼴로 불리고 있다. 몇 년간 꾸준한 운동과 식단을 병행하며 관리해 오며 건강한 다이어트에 신경 쓴 것으로 알려졌다. 직접 SNS에 운동하는 모습이나 식단을 공개하면서 11kg 감량 후에도 관리 중인 일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최근 신봉선은 눈에 띄게 달라진 비주얼로 또 한번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한 일상에서 거울 셀카를 찍으며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미니 스커트에 검정색 부츠를 매치한 신봉선은 ‘극세사’ 각선미를 완성했다.
특히 군살 없이 탄탄하고 가녀린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운동과 식단으로 몸매를 유지 중인 만큼 한층 더 건강해진 모습이기도 했다. 과거의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달라진 비주얼의 신봉선이다.

그런가 하면 한혜연은 16kg을 감량하고 몸무게 44kg의 ‘뼈말라’로 변신했다. 과거 여러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던 한혜연은 강한 인상과 통통한 비주얼이었다.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나왔던 모습으로 익숙했다.
이후 한혜연은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확 바뀐 비주얼로 대중을 놀라게 했다. 개인 SNS를 통해 매일 근황을 공개하고, 패션 아이템으로 소통하고 있는 한혜연은 이후 늘씬한 모습으로 피드를 채웠다. 이전과 달라진 모습으로 다양한 스타일의 패션을 소화하며 남다른 감각을 뽐냈다.
최근에는 러닝이나 운동 중인 모습을 공개하는가 하면, 못 알아볼 정도의 비주얼로 매번 관심을 끌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신봉선, 한혜연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