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링홀은 6일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이 국내 페스티벌 최초로 일본 음반 판매점 타워레코드에 글로벌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에는 김준수(XIA), YB, 쏜애플, 솔루션스, 원위(ONEWE), 하츠웨이브(hrtz.wav), 드래곤포니 등 국내 아티스트는 물론 ZUTOMAYO, UVERworld, Atarayo, ALI, PompadollS, NEMOPHILA 등 일본의 유명 아티스트들의 공식 MD가 전시됐다.
심지어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만 만날 수 있는 신규 MD 품목도 최초로 공개 및 판마된다고. 스페셜 경품 이벤트 등 현장을 찾는 글로벌 음악 팬들을 위한 즐길 거리도 준비됐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팝업스토어는 오는 7월 19일까지 열린다.
롤링홀 김천성 대표는 "서머소닉 무대 지원부터 이번 일본 타워레코드 시부야점 팝업스토어까지 이어지는 일련의 프로젝트들이 한·일 양국의 문화적 교류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이는 K-페스티벌과 아티스트들의 IP가 아시아 시장에서 가진 강력한 경쟁력을 증명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은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특히 일본과의 적극적인 협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중. 페스티벌 최초로 일본 타워레코드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한 것을 시작으로, 롤링홀의 신인 등용문인 'CMYK 2026'의 우승자는 '서머소닉 2026' 무대에 설 기회를 얻는다. 또 오는 26일 홍대 롤링홀에서는 한·일 양국의 뮤지션들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롤링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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