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어빵 아들 깜짝 공개...곽튜브, '육아 고수' 아빠 모드 눈길

연예

OSEN,

2026년 7월 06일, 오후 06:21

[OSEN=김수형 기자] 방송인 곽튜브가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곽튜브는 6일 아들의 SNS 계정을 통해 "빡빡머리 곽태산과 몸으로 짱 잘 놀아주는 아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곽튜브가 아들을 양손으로 번쩍 들어 머리 위에 올린 채 다정하게 놀아주는 모습이 담겼다. 아기는 기저귀와 민소매 옷차림으로 편안한 모습이며, 아빠의 어깨 위에 두 발을 올린 채 주변을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어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곽튜브는 안정감 있게 아이를 받쳐 들며 능숙한 육아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아빠랑 붕어빵이다", "벌써 이렇게 컸냐", "아빠가 몸으로 정말 잘 놀아준다", "너무 사랑스러운 가족" 등의 반응을 보이며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했으며, 올해 3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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