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번따’ 하게 만든 미남 심재원, 배우 심혜진 조카였다(조선의 사랑꾼)

연예

OSEN,

2026년 7월 06일, 오후 11:1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심혜진의 조카 심재원의 등장에 환호가 쏟아졌다.

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5주년 기념 노래자랑이 진행되었다.

심혜진 조카 심재원이 등장했다. 수려한 외모에 모두가 환호했다. 홍석천은 “합격”이라며 박수를 쳤다. 심재원은 대기실에서도 여성들에게 둘러싸여 있었으며 홍석천은 휴대폰을 들이밀며 전화번호까지 요청했다.

김국진은 심재원에게 “외모가 이국적이다”라고 말했고 심재원은 “아버지가 미국인, 어머니가 한국인이다. 한국에서 오래 살았다. 지금은 한국에서 살고 있다. 군대도 2022년 포병으로 만기 전역했다”라고 말했다.

심재원은 이모가 심혜진이라고 밝혔다. 심혜진은 심재원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기도 했다. 심재원의 무대를 본 홍석천은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hylim@osen.co.kr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