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2PM이 출연했다.
이날 탁재훈은 2PM의 데뷔곡 '10점 만점에 10점'에 대해 "입술은 맛있어 입술은 맛있어, 너희가 입술 맛을 알았냐"고 물었다.
우영은 "솔직히 우리도 당황했다"고 말했고, 닉쿤은 "당시 멤버들 중에 10대도 있었다"고 했다. 데뷔 당시 우영이 19세, 찬성이 18세였다고.
한편 SBS '아니 근데 진짜!'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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