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선미경 기자] 가수 권진아가 데뷔 후 가장 파격적인 변신에 나섰다.
권진아는 지난 6일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15일 오후 6시에 발매하는 세 번째 EP ‘세이브 미(SAVE ME)’의 콘셉트 사진을 공개하고, 록스타의 비주얼을 자랑했다.
권진아는 이번 신보를 통해 데뷔 후 가장 파격적인 변신에 도전한다. 처음으로 금발 스타일을 시도하며 쿨하고 반항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자유분방한 매력을 더하며 틀에 얽매이지 않는 록 스피릿을 담아냈다.

특히 권진아는 금발 스타일 뿐만 아니라 블랙 오프숄더 스타일링으로 과감하면서도 시크한 비주얼을 완성해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권진아가 오는 15일 발매하는 ‘세이브 미’에는 총 5곡이 수록됐다. 권진아는 타이틀곡 ‘몬스터(MONSTER)’를 비롯해 전곡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더 성장하고 확장된 권진아만의 음악 세계를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seon@osen.co.kr
[사진]어나더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