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2기 상철 vs 광수 신경전 "감정 상해, 무시 당하는 느낌"

연예

뉴스1,

2026년 7월 07일, 오전 10:01

SBS플러스 '나는 솔로'


SBS플러스 '나는 솔로'

'나는 솔로' 32기 광수와 상철이 옥순을 두고 신경전을 벌인다.

8일 방송되는 ENA·SBS플러스 '나는 솔로'(나는 SOLO)에서 32기 출연자들이 호감 출연자들에게 '직진'하는 모습이 담긴다.

광수는 '랜덤 데이트'를 마친 후 여자 숙소를 찾아가 옥순을 기다린다. 하지만 상철과 '랜덤 데이트' 중인 옥순이 계속 오지 않자 "왜 이렇게 오래 붙잡고 있는 거야?"라며 상철을 향한 불만을 드러낸다. 이를 알 리 없는 상철은 데이트 중 라이벌인 광수를 언급하며 섭섭함을 토로하지만, 옥순은 표정이 더욱 어두워진다. 그는 "난 네 편도 아니고 광수 편도 아니다"라고 선을 긋는다.

상철은 고민 끝에 광수를 찾아가서 "잠깐 대화 좀 할 수 있겠냐"고 한다. 상철은 "형님한테 감정이 상하는 포인트가 몇 개 있었다", "약간 무시당하는 느낌이었다"고 털어놓는다. 이에 깜짝 놀란 광수는 "그건 오해다"라며 해명에 나선다.

'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32기 돌싱들의 러브라인은 8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chi@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