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김소연, 노안에서 극강 동안..'펜트하우스' 도비서 "슨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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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7일, 오전 10:05

[OSEN=최이정 기자] 배우 김소연이 나이를 잊은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김소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 "모두 감사합니다"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연은 편안한 스트라이프 티셔츠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자연스럽게 묶어 내린 헤어스타일과 링 귀걸이로 내추럴한 멋을 더한 그는 투명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45세라는 나이가 전혀 믿기지 않는 청초하면서도 러블리한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유의 세련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가 편안한 일상 속에서도 빛을 발한다. 과거 '노안'으로 불렸지만 이제는 '극강 동안'을 자랑하는 김소연이다.

해당 게시물에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도비서 역으로 눈도장을 찍은 배우 김도현이 "슨배님...."이라는 댓글과 함께 불꽃 이모티콘을 남기자, 김소연은 "우왓 도현쒸"라며 하트 이모티콘으로 화답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이상우와 결혼했으며, JTBC 새 드라마 ‘연애의 재발견’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nyc@osen.co.kr

[사진] 김소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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