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나연 기자] 있지(ITZY) 예지가 '강회장'에 깜짝 출연한 류진의 모습에 놀라움을 표했다.
6일 예지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나도 놀랐는데 너도~?"라며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5일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 출연한 류진의 모습이 담겼다. 류진은 '신입사원 강회장' 마지막회에 깜짝 등장해 황준현(이준영 분)과 영혼이 뒤바뀌는 충격 엔딩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바.
이에 예지는 TV 화면 속 류진을 찍어 올리며 짧고 굵은 감상평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 이를 본 류진은 게시글을 인용해 "Unni...!(언니..!)"라고 화답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와 함께 류진은 "'신입사원 강회장' 마지막화에 좋은 기회로 특별출연을 하게 되었습니다! 잘 챙겨주신 선배님들, 스탭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영광이었습니다"라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한편 ITZY는 세 번째 월드투어 'TUNNEL VISION'을 끝마친 뒤 내달 8일과 9일 이틀간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다섯번째 팬미팅 '있지 믿지, 날자! "ALL IN, MIDZY"'를 개최한다. 이와 함께 류진은 영화 '면도' 출연에 이어 '고딩형사' 캐스팅 물망에 오르는 등 본격적인 배우 행보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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