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가수 이승철이 데뷔 40주년을 기념하는 전국투어 콘서트의 시작을 알렸다.
이승철은 지난 4일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더 보이스 : 이승철(THE VOICE : LEE SEUNG CHUL)'을 열었다.

이승철은 청주 공연에서 이승철은 'My Love', '방황', '오늘도 난', '소녀시대', '소리쳐', 'Never Ending Story', '말리꽃', '인연', '비가와' 등 대중에게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메가 히트곡들을 열창했다.
대한민국 최고의 세션으로 구성된 '황제밴드'와 웅장한 오케스트라의 협연은 곡의 깊이를 더했으며, 공연장 전체를 입체적으로 감싸는 최첨단 '플라잉 사운드 시스템(Flying Sound System)'은 관객들에게 마치 음반을 청취하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전했다.
특히 ENA '더 스카웃' 우승자 이산도 전국투어에 함께 했다. 산은 '더 스카웃' 방송 직후부터 현재까지 국내외 팬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널 위한 R&B' ,'서울의 밤'을 열창하며 눈도장을 찍ㄹ었다.
티켓 전체 매진을 기록한 이승철의 데뷔 40주년 전국투어는 규모를 더욱 확장해 서울을 비롯해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등 전국 주요 대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