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페즈/사진=스플래시
배우 제니퍼 로페즈가 50대 중반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는 7일(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제니퍼 로페즈가 친구들과 저녁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사진 속 제니퍼 로페즈는 몸에 붙는 검은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다. 특히 가슴을 상당 부분 과감하게 노출, 볼륨감 있는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제니퍼 로페즈는 1969년생으로, 만 56세이지만 철저한 자기 관리로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관심이 쏠린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영화 '나의 작은 소녀'(1986)를 통해 배우로 데뷔한 후 영화 '셀레나'(1997)의 주인공으로 이름을 알렸다. 1999년 싱글 '이프 유 해드 마이 러브'로 가수로 데뷔한 뒤 '웨디팅 포 투나이트'(1999) '렛츠 겟 라우드'(2000)제니 프롬 더 더 더 블록'(2002) '온 더 플로어'(2011) 등의 댄스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hmh1@news1.kr









